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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상태 GUIDE

사고차·고장차도 수출할 수 있을까? 가능 여부 판단 기준

사고 이력, 침수, 엔진·미션 고장, 운행 불가 차량의 수출 가능성과 감액 기준, 상담할 때 알려야 할 내용을 정리합니다.

작성
CARPORT 편집팀
최종 검토
2026.07.22
읽는 시간
6
한눈에 보는 답

핵심만 먼저 알려드릴게요.

사고차나 고장차도 차종과 손상 정도에 따라 수출 또는 부품 활용 가능성이 있지만, 모든 차량이 매입되는 것은 아닙니다. 프레임·침수·화재 여부, 엔진·미션 상태, 자력 운행 가능성, 부식과 운송비를 확인해야 하며 손상을 숨기면 현장 감액과 분쟁 위험이 커집니다.

차주와 상담사가 중고차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모습
차량 정보와 실제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예상 조건과 최종 조건의 차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01

사고 이력보다 손상 범위가 중요합니다

단순 외판 교환과 주요 골격 손상은 평가가 다릅니다. 전면·후면·측면 사진뿐 아니라 손상 부위 가까운 사진, 수리 견적서와 보험 처리 내역이 있으면 함께 제공하세요.

침수와 화재, 차대번호 훼손, 심한 부식은 안전과 통관 확인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관세청은 중고자동차 수출 때 분실·도난과 말소 여부 등을 심사·검사한다고 안내합니다.[2]

02

고장차는 이동비까지 계산해야 합니다

시동 불가, 변속 불가, 과열, 조향·제동 문제처럼 자력 이동이 어려운 차량은 견인과 상차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매입가가 있어도 운송비를 차주가 부담하면 실수령액이 달라집니다.

상담할 때 시동 여부, 전진·후진 가능 여부, 경고등, 누유와 냉각수 상태를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동영상으로 시동음과 계기판을 기록해 두면 현장 분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CARPORT CHECK

‘사고 있음’ 한 줄보다 손상 부위·수리 여부·현재 운행 상태를 구체적으로 알려야 예상가와 현장가의 차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03

공식 이력과 실제 상태를 함께 확인

자동차365 통합이력에서는 검사·정비·성능점검과 주행거리 등 이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과거 손상이 기록으로 남는 것은 아닐 수 있으므로 차주가 아는 수리 내역과 현재 상태도 함께 설명해야 합니다.[1]

  • 주요 골격 손상 여부
  • 침수·화재 이력
  • 시동과 자력 운행 가능 여부
  • 엔진·미션·냉각계통
  • 차체와 하부 부식
  • 견인·탁송 비용 부담 주체
FAQ

자주 묻는 질문

시동이 안 걸리는 차도 수출되나요?

차종의 부품 수요와 고장 원인, 차량 전체 상태에 따라 가능할 수 있습니다. 견인비와 상차비가 반영되는지 확인하세요.

사고 이력을 말하지 않으면 더 받을 수 있나요?

현장 확인에서 손상이 발견되면 감액이나 계약 취소,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알고 있는 사고와 수리 내역을 처음부터 알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침수차도 상담 가능한가요?

상담은 가능하지만 침수 범위, 전기장치와 엔진 상태, 안전 문제에 따라 매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침수 사실과 현재 운행 상태를 반드시 알려주세요.

SOURCES

근거 자료

법령과 행정 절차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관할 등록관청과 해당 기관의 최신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1. 01
    국토교통부·한국교통안전공단자동차 통합이력조회 이용안내
  2.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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