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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 준비 GUIDE

중고차 수출 견적 사진 찍는 법: 감액을 줄이는 12장

중고차 수출 상담에서 차량 상태를 정확히 전달하기 위한 외관, 실내, 계기판, 엔진룸과 손상 부위 사진 촬영 방법을 안내합니다.

작성
CARPORT 편집팀
최종 검토
2026.07.22
읽는 시간
5
한눈에 보는 답

핵심만 먼저 알려드릴게요.

수출 견적용 사진은 밝은 곳에서 차량 전체 방향, 앞뒤 모서리, 실내, 계기판, 타이어, 엔진룸과 손상 부위를 선명하게 찍어야 합니다. 번호판·주행거리·경고등을 확인할 수 있게 하고, 사고·부식·누유처럼 가격에 영향을 줄 상태는 가까운 사진과 전체 위치 사진을 함께 보내세요.

차주와 상담사가 중고차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모습
차량 정보와 실제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예상 조건과 최종 조건의 차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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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8장

세차나 보정된 사진보다 현재 상태가 정확히 보이는 사진이 중요합니다. 낮에 평평한 곳에 세우고 렌즈를 닦은 뒤 차량이 화면 밖으로 잘리지 않게 찍으세요.

  • 정면 전체
  • 후면 전체
  • 운전석 측면
  • 조수석 측면
  • 앞좌측 모서리
  • 앞우측 모서리
  • 뒤좌측 모서리
  • 뒤우측 모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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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확인 4장 이상

운전석과 대시보드, 시동을 건 계기판, 엔진룸, 타이어를 기본으로 찍습니다. 경고등이 있다면 숨기지 말고 보이게 촬영하고 손상 부위는 위치를 알 수 있는 중간 거리 사진과 세부 사진을 함께 남기세요.

  • 운전석·대시보드
  • 시동 상태 계기판과 주행거리
  • 엔진룸 전체
  • 타이어와 휠
  • 찌그러짐·도장 손상
  • 하부·휀더 부식
  • 누유 또는 냉각수 흔적
CARPORT CHECK

손상 사진을 빼면 최초 예상가가 높아 보여도 현장 감액 가능성이 커집니다. 정확한 사진이 오히려 확정가에 가까운 상담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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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함께 전달할 정보

차종·연식·연료·변속기, 현재 주행거리, 사고·교환 부위, 최근 정비, 시동과 주행 가능 여부, 경고등을 글로 함께 적습니다. 자동차365 통합이력에서 확인되는 검사·정비·주행거리 이력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1]

FAQ

자주 묻는 질문

번호판이 보여도 괜찮나요?

견적에 차량 식별이 필요할 수 있지만 공개 게시물에는 노출하지 마세요. 상담 상대방과 개인정보 이용 목적을 확인한 뒤 필요한 범위로 전달하세요.

세차 후 사진을 찍어야 하나요?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지만 외관 손상과 부식이 잘 보일 정도의 상태가 좋습니다. 과도한 보정이나 손상 가림은 피하세요.

동영상도 필요한가요?

시동음, 계기판 경고등, 배기 상태, 전진·후진과 같은 정보를 보여줄 때 도움이 됩니다. 개인정보와 주변 사람의 얼굴·주소 노출에 주의하세요.

SOURCES

근거 자료

법령과 행정 절차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관할 등록관청과 해당 기관의 최신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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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한국교통안전공단자동차 통합이력조회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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